사랑은 줄수록 아름다운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줄수록 아름다운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3회 작성일 23-10-01 08:34

본문

사랑은 줄수록 아름다운 것




사랑은 줄 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 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랑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일어나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끝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일어나 내가 웃어야 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변함 없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일어나 내가 다시 내일을 살아야 하는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0-09
107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08
107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07
107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7
107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07
10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07
10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0-07
107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0-06
107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06
107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0-06
107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05
1077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05
107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05
107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05
107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04
107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0-04
107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0-04
107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03
107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03
107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03
107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02
107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02
107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0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01
10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9-30
10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9-30
107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9-30
1075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30
10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30
107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9-29
10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29
10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9-29
107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9-28
107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9-28
107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28
10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28
10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28
107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9-27
10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27
107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107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6
10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26
10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26
107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9-25
107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25
107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9-25
10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9-25
107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24
107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23
107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