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하는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이 하는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7회 작성일 23-10-05 16:58

본문


마음이 하는일


인생을 엮은 것은 결국 
마음으로 가는 길이더라
행복을 찾는 것도 
마음의 길이고
사랑을 다듬어 가는것도 마음이더라

그리움을 담고
가슴 아파하는 것도
마음의 길이며
보고 싶어 안타까와
하는것도 마음이더라

고독한 인생을
사는것도 마음이며
외로운 길을 홀로 
가는것도 마음이더라

삶에 요행을 바라는것도 마음이며
인생을 집핍하는것도 
마음이더라

우리들의 삶 
또한 마음에서 오는것이며
또 다른 희망을 꿈꾸는것도 다
마음이더라

좋고 그름을 판단하는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행하는것도 
마음에서 오는 것이더라

나의 잘못을 깨달아 
가는것도 마음이며
그것을 아름답게 다듬어 가는것도
마음이더라

세상을 보는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것도 마음이며
삶을 방관하는 사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더라
 
이런 마음을 잘 가꾸어서
행복으로 가는 길을
진실한 마음으로 엮어가는 
하루하루가 되고 싶은것도 마음이더라

- 좋은글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0-09
107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08
107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07
107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7
107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07
10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0-07
10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07
107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0-06
107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0-06
107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0-06
열람중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0-05
1077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05
107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0-05
107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0-05
107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04
107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0-04
107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0-04
107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03
107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3
107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03
107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02
107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02
107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0-02
107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01
10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9-30
10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9-30
107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9-30
1075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30
10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9-30
107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9-29
10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29
10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29
107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9-28
107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9-28
107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9-28
10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28
10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28
107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9-27
10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27
107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6
107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26
10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26
10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26
107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25
107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25
107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9-25
10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9-25
107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24
107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23
107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