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3-08-24 06:49

본문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내가 힘들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그리고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않는 밤에
즐거운 음악을 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을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 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그리운 사람들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게 잠시라도 틈을 주지않고
이 자그마한 공간으로 끌어들여
삶의 진한 향기를 맛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에게 그리움을 가져다준
그리운 사람들이 있기에
불혹을 지난 외로움도 잊고
나는 행복감에 젖을 수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07
10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9-07
106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07
106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07
106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9-06
106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9-06
1067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9-05
106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9-05
106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05
10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9-05
10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05
106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05
106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04
10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9-04
10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9-04
106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9-04
106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9-04
106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9-03
106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9-02
106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02
106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01
106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9-01
106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8-31
106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8-31
106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30
106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30
106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9
106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8-29
10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8-28
106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8-28
106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8-28
1065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8-27
106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8-27
106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8-26
106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8-26
10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8-26
10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8-25
10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25
10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25
106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8-25
106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8-25
106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8-24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24
106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24
106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8-23
106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23
106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22
106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22
106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8-21
106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