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아낀 한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끼고 아낀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6-02-20 07:12

본문

 아끼고 아낀 한마디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 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낯선 그리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2-23
132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2-22
13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21
13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21
13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2-20
13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20
13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2-20
1328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20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20
132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20
132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19
13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19
13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8
132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18
1328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2-18
132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2-17
132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16
132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6
132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2-16
1327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15
132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2-15
1327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2-14
132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14
132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14
132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2-13
1326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3
132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13
132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2-13
1326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2-12
132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2-12
132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12
132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11
132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2-11
13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11
13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2-11
13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2-11
132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2-10
132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10
132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10
1325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10
132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09
132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2-09
13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09
13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2-09
13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9
132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08
132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2-08
132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2-07
132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2-07
132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