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6-02-26 07:06

본문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때로 아집이 강한 사람은
자신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쓸데없는 자기 체면 유지 때문에
끝까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별해야 할 것은 
자존심이 아닌 자만이나 
자기 체면유지에 급급하는 것을
자존심으로 착각해선 안될 일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숙인다는 것이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 쓸데없는 체면을 깨뜨리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생기지 않고
더 이상의 발전을 얻지 못합니다. 
 
나를 깨뜨려야만
더 나은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더 나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것이 최고라는 자만과
내가 가진 능력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으면
나는 늘 꼴찌의 삶입니다.
 
늘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를 깨뜨리는 지혜를 가졌으면 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60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1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27
133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27
133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27
13307 dltjgu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2-26
1330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26
13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26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2-26
133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25
133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2-25
133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2-24
133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24
13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23
13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2-23
13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2-23
1329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2-23
132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23
132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23
132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2-22
13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2-21
13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21
13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2-20
13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2-20
13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20
1328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2-20
13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20
132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2-20
132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19
13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9
13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2-18
132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2-18
1328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2-18
132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17
132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2-16
132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2-16
1327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2-16
1327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15
132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2-15
1327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2-14
132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2-14
132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2-14
132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2-13
1326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13
132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13
132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2-13
1326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2-12
132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2-12
132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12
132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1
132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2-11
13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