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사람과 성숙한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미숙한 사람과 성숙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1회 작성일 23-07-15 21:42

본문

미숙한 사람과 성숙한 사람

미숙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압니다.

미숙한 사람은 구름만 쳐다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구름에 가려진 태양을 바라봅니다.

미숙한 사람은 세상이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 불평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는 데서
세상의 변혁을 꿈꿉니다.

미숙한 사람은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성숙한 사람은 웃음으로 세상을 맞이합니다

성숙한 사람은 결코 늙지 않습니다.
그의 성장도 늙는 법이 없습니다.

그는 압니다
만일 절망을 두려워하면 절망을 받아들이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실패를 불러들이게 된다는 것을

그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만족에 머무는 일입니다.
그는 모든 일을 자발적으로 행하여 스스로 존엄성을 지니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투자함으로 스스로 현명한 사람이 됩니다.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한 헌신을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매일의 도전으로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17
10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7-17
10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16
10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7-16
10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16
10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16
10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15
10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7-1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15
105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15
105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15
10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7-14
10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14
10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14
105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14
105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14
105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7-13
105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7-13
10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12
10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12
105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7-12
105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12
105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12
105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11
105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11
105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10
105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10
105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09
105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08
105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7-08
105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07
105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07
104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7-06
104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06
104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06
10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05
10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05
10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05
104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05
104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7-05
104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7-04
104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4
10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7-03
10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03
10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03
104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03
104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03
10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7-02
10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7-02
104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