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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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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3-06-27 20:50

본문

결정

“너의 구두 끝을 뾰족하게 만들까? 동그랗게 만들까?”

이것은 미국의 제 40대 대통령을 지낸 ‘로널드 레이건’이 어렸을 때,
새 구두를 맞추려고 찾아간 구두제작공이 그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그때 ‘레이건’이 결정을 하지 못하고 망설이자 구두 제작공이
다시 말했습니다.
“지금 결정을 할 수 없으면 며칠 동안 잘 생각해서 결정하고
다시 찾아오너라.”

며칠 뒤 ‘레이건’은 길에서 우연히 그 구두 제작공을 만났습니다.
“너의 구두 끝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 결정했느냐?”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며칠 지난 후 너의 구두를 찾으러 오너라.
내가 너의 구두를 만들어 놓을테니까.”

며칠 후 레이건은 새 구두를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너무도 놀라 할 말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구두제작공이 내 놓은 구두는 한 짝은 뾰족하고 한 짝은 둥굴게 만든
짝짝이 구두였습니다.

그때 그 구두제작공이
“너는 이 구두를 통해서 무언가 중요한 것을 배워야할 것이다.”하며
이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네가 네 일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너 대신 네 일을
결정할 것이다.
그런데 그 결정은 절대로 너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이다.”

‘레이건’은 지도자가 지닐 지혜를 가르쳐준 그 구두 제작공의
놀라운 재치와 지혜를 평생 잊지 않도록 마음에 새겼고 늘 고마워했습니다.

결단코 자신이 내려야할 결정을 미루지 마십시오.

우리가 결정을 미루면 누군가가 우리 대신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남에 의해서 결정된 그 결정은 결정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결정을 미룬 당사자에게는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결정일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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