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 23-06-05 06:52

본문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링컨의 말처럼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

오늘 만큼은 주변 상황에 맞추어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신의 욕망 대로만 하려 하지 말자

오늘 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 시키거나 절대 무리하지 말자

오늘 만큼은 정신을 굳게 차리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오늘 만큼은 남에게 눈치채지 않도록 친절을 다하자
남 모르게 무언가 좋은 일을 해 보자
정신 수양을 위해 두가지 정도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하자

오늘 만큼은 기분좋게 살자
남에게 상냥한 미소를 짓고
어울리는 복장으로 조용히 이야기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오늘 만큼은 이 하루가 보람되도록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한꺼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하루가 인생의 시작인 것 같은
기분으로 오늘을 보내자

오늘 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 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도록 마음을 다지자
할 수 있는데까지 해 보자

오늘 만큼은 30분 정도의
휴식을 갖고 마음을 정리해 보자
때로는 신을 생각하고 인생을 관조해 보자
자기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도록 하자

오늘 만큼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아름다움을 즐기며 사랑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는 믿음을 의심하지 말자



- F.패트리지의 <오늘만큼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4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15
104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14
104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6-14
104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13
104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13
104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6-12
104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12
1042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6-11
104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11
104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6-10
104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6-10
104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6-09
104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09
104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6-08
104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08
10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6-07
10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6-07
10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07
104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07
104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07
10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6-06
10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06
10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06
104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6-06
104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6-06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05
104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05
10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6-04
10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04
10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04
104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6-04
104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03
103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6-03
1039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02
103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02
103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01
103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6-01
103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5-31
1039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5-31
10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30
10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30
10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30
10389 채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5-30
103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30
103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5-30
103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5-29
103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9
103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5-29
103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5-29
103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