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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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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2회 작성일 23-06-11 06:26

본문

참된 행복은



미국의 어느 돈 많은 부자가 
잭슨이라는 흑인 아주머니를 가정부로 두고 있었습니다. 

이 부자는 돈 문제도 복잡했지만 

가정 문제도 심각했습니다. 
다툼이 끊이지 않았고, 
근심과 걱정 때문에 

수면제를 먹어야 잠을 이룰 수 있었고, 
술을 마셔야 잠시라도 

걱정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잭슨 아주머니는 

언제나 편안하고 명랑했고, 
찬송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주인이 아주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아주머니는 나의 집 일을 하면서 

사는데도 늘 기쁘니 그 이유가 뭐요?”
아주머니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신처럼 돈이 없으니 잃어버리 염려가 없고, 
집이 없으니 불이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명예가 없으니 누가 나에게 욕할까 하는 걱정도 없어요.
또 이미 병들어 죽을 뻔한 몸이니 

건강 때문에 걱정할 이유도 없고, 
이제 다시 아프면 불편한 몸 벗어버리고 신께로 가니 
아무 걱정도 없으며 달리 크게 바라는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들은 주인은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여태까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벌었다는 것이 

근심을 모은 것에 지나지 않았구나.’

당신은 어떻습니까?


-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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