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런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9회 작성일 23-04-25 17:25

본문

이런 친구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한 줄기 한줄기 고요하게
가슴으로 잔잔히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며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다정한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마음으로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으며
희 ,노, 애, 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이제 마음 한 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5-07
103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5-06
103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5-06
103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5-06
103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5-05
103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05
103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04
103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5-04
103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5-03
103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5-03
103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02
103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5-02
103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5-01
103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5-01
103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01
103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30
10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4-29
10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4-29
10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4-29
103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29
103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4-29
10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28
10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28
103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4-28
103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4-28
103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28
10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4-27
103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27
10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6
10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4-26
10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4-26
103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4-26
102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26
10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4-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4-25
10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4-25
102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25
102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4-25
102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4-24
10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4-24
10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4-24
10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4-23
10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23
10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3
102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23
10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22
102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4-22
102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4-21
10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4-21
10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