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온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6회 작성일 23-05-05 07:04

본문

style="text-align: center;">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온다 그대, 외로울 때 그대, 상처받고 신음할 때 그대, 길을 잃고 헤맬 때 그대... 사랑의 힘을 느낀 적이 있는가? 어머니가 위대한 것은 사랑의 힘 때문이다. 밀림의 맹수들도 새끼를 지킬 때 한층 더 사나워진다. 사랑은 보이지 않으나 그 힘은 태산을 움직이고 바닷물을 말린다 . 사랑이 있으면 두려움이 없고 사랑이 있으면 좌절도 없다. 사랑은 창조를 낳고 사랑은 구원을 낳고 사랑은 희망을 낳고 사랑은 영원한 생명을 낳는다. 그대, 사랑하라. 일생 사랑으로 살아가라.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오나니 - 김영진의 "사랑과 희망의 노래" 중에서


 


소스보기

<iframe width="644" height="362" src="https://www.youtube.com/embed/Jzqdvpf2w7M" title="저작권없는영상 22 CUT 무료영상 영상템플릿-royalty free footage- 무료 배경영상 - 힐링영상"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style="text-align: center;"&gt;<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온다</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그대, 외로울 때 그대, 상처받고 신음할 때 그대, 길을 잃고 헤맬 때 그대... 사랑의 힘을 느낀 적이 있는가? 어머니가 위대한 것은 사랑의 힘 때문이다. 밀림의 맹수들도 새끼를 지킬 때 한층 더 사나워진다. 사랑은 보이지 않으나 그 힘은 태산을 움직이고 바닷물을 말린다 . 사랑이 있으면 두려움이 없고 사랑이 있으면 좌절도 없다. 사랑은 창조를 낳고 사랑은 구원을 낳고 사랑은 희망을 낳고 사랑은 영원한 생명을 낳는다. 그대, 사랑하라. 일생 사랑으로 살아가라. <b> 모든 것은 사랑으로부터 오나니 - 김영진의 "사랑과 희망의 노래"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3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5-07
103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5-06
103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5-06
103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5-06
103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5-05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5-05
103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04
103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5-04
103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5-03
103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5-03
103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5-02
103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5-02
1031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01
103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5-01
1031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5-01
103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30
10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4-29
10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29
10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4-29
103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4-29
1031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4-29
10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28
10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4-28
103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4-28
103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28
103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28
1030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4-27
103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4-27
10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4-26
10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4-26
10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4-26
103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26
102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4-26
10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4-25
10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4-25
10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4-25
102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25
102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4-25
102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4-24
1029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4-24
102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24
10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4-23
10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4-23
10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23
102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4-23
1028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22
102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4-22
102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4-21
102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4-21
102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