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에서 금방 결과를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좀처럼 결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대체 어디에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능력의 차이가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결과를 나눌까? 그것은 일에 임하는 마음가짐 인 것이다. 이것은 결코 허울 좋은 말이 아니라 많은 위인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다.
어떤 것이라도 맡겨주어서 감사하다 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 이 일과 만나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주어졌기 때문에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괴롭다는 생각이 들고 싫다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다. 사람이 행하는 모든 일에는 고귀한 의미가 있다. 그 의미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일의 주인공이 되어햐 한다
일의 주역은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어떤 일도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일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