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3-03-07 16:19

본문

아름다운 삶

우아하고 아름다움은 우리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도록 도와 준다. 

우아한 사람의 몸가짐에서 보이는아름다움은 그에 걸맞는 마음가짐과 

노력에 따른 결과물이다.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는 세부적인 부분들이 

아주 중요하다. 일상의 작은 부분들에 질서와 깨끗함이 자리할 때 

삶은 풍요로워 진다. 

요즈음에는 물건을 쌓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의 교양을 쌓는 사람은 드물다. 

물건을 적게 소비하면 마음을 정화시키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미니멀리즘'은 바람직한 삶의 본보기다. 최소한의 물질과 최소한의 동작을 

삶의 규칙으로 삼자

삶에는 미학적 가치와 철학적 가치가 필요하다. 실 생활에 소박한 아름다움이 

내재 되어 있어야 한다. 몸짓, 물건. 옷매무새, 행동 방식이 정신과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속에 예술이 담겨 있어야 한다. 소박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현재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을 깊이 되돌아 보게 하는 삶의 자세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4
101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13
101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3
101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13
10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3-12
10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3-12
10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12
101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12
101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12
1017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3-11
101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1
101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11
101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11
101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1
101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10
101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3-10
101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10
10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09
101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09
101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3-09
10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09
10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3-09
101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3-09
101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09
101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3-09
101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09
101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3-08
101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08
101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08
101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08
101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08
101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7
101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3-07
101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3-07
101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07
101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07
101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06
101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06
10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3-06
10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6
101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3-06
10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3-06
10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06
10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05
10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3-05
1013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04
101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04
10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04
10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