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배우는 이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평생 배우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3회 작성일 23-03-09 06:48

본문

평생 배우는 이유

 

진심을 회복하여 사물을 바로 보면 욕심과 착각과

갈등이 사라지고 세상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된다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고 일이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하늘의 뜻을 맞이하고 그 뜻에 따르니 하늘이 그를 돕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의 메커니즘이다. 이 매커니즘이 이해는 가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는 부정적인 마음이 작용 때문이다,

욕심이나 고정 관념 때문인 것이다. 그것을 체거하지 못하면

평생 스트레스를 받으며, 곤란을 겪으며,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결국 후회하게 된다

 

우리는 마음의 장애가 되는 욕심과 고정관념을 평생을 통해

제거해 나가야 한다. 그것은 무의식의 어두운 부분을 제거해야

함을 뜻한다. 그렇게 하면 밝은 본래 마음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명명덕明明德이고 그것이 무명無名을 밝히는 것이며

그것이 해탈이다

 

명상을 하고 진리 학습을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천우신조天佑神助란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는 말이다

명상을 하고 진리를 학습하는 것 그것은 아늘의 도움을 받는 길이다

말과 행동이 점점 선善과 가까워지고 악惡과 멀어지게 된다

그래서 평생 배우는 것이다

 

                 -고전에서 명상을 만나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6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1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4
101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13
101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13
101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3-13
10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3-12
10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3-12
10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12
101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12
101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12
1017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3-11
101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1
101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11
101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11
101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3-11
101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10
101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3-10
101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3-10
101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09
101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09
101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09
101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3-09
10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09
101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0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09
101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3-09
101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3-09
101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3-08
101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8
101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08
101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08
101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08
101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3-08
101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3-07
101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3-07
101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3-07
101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3-07
101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3-07
101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3-06
101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06
101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3-06
10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6
101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3-06
10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3-06
10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06
101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05
10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3-05
1013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04
101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04
10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04
10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