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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스트레스는 내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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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2회 작성일 23-02-24 09:57

본문



질병, 스트레스는 내가 만든다

 

깨달음을 위해서는 어떤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무언가가 있어야 하고 

무언가 수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나를 벗어난 

신비나 수련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의 주제는 바로 자기 자신의 

마음이다. 스스로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늘 불안해 하고 나약하고 왜소 

하게 생각한다

 

그것은 내 자신이 그렇게 설정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을 잘 

수용한다. 우리는 병이 없다고 말하지만 건강하다는 이야기는 잘 하지 않는다.

​우리는 행복하다 라고 말하지 않고 불행하지 않다 라고 말한다. 그래서 병과, 

불행이 잣대가 되고 나 자신이 보 잘 것 없다고 하니 주권을 뺏기는 결과가 된다

 

중병에 걸린 사람의 주인은 자신들이 아니고 병에게 이미 주권을 뺏겨서 그러한 

질병과 생각들이 주인이 된 것이다. 내가 주권을 포기하고 소홀이 해서 감정에 

휩쓸려 다니는 노예가 되었기 때문에 질병이 생긴다. 질병, 스트레스, 분노는 결국 

내 자신이 만든 것이다.

 

                                       - 마음 닦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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