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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가 많은 인생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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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3회 작성일 23-02-25 06:31

본문



느낌표가 많은 인생을 살아라

밀리언 셀러가 되며 멘토 바람을 몰고 왔던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그대 좌절했는가? 친구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그대만 잉여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가? 잊지마라 그대라는 꽃이 피는 계절은 따로 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어느꽃 

못지 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청춘의 원뜻은 '만물이 푸른 봄철이다' 하지만 김교수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계절이 있다고 
말한다. 

10대 때는 대부분 빨리 나이를 먹기를 원한다. 하지만 20대를 지나 30대에 이르면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중요한 것은 청춘이란 일정한 나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빛 뺨, 

앵두같은 잎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유명한 유대인 랍비인 '사무엘 울만의(청춘)이라는 시에 나오는 일부분이다. 청춘을 잃지마라! 

물음표만 가득한 사람보다는 느낌표가 많은 인생을 살아라

            -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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