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6-01-22 06:44

본문

가슴에 담아 두면 좋은 지혜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을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 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혜택과 이익 앞에서는 남을 앞지르지 말고 
덕행과 일 에서는 남에게 뒤 처지지 말라.

남에게서 받는 것은 분수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다듬는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끼지 말라.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하기를 바라지 말라.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 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더러운 거름이 많은 땅에서는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독단적으로 몰아 부치려 해도 안 된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견딘 시련들이야말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승리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에 있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이라도
용서하고 적(敵)으로 만들지 말라. 
만약 용서 할 수도 없다면 차라리 잊어 버려라.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화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좋은 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03
13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2-03
132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2
13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2-02
132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2
1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2-01
13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01
1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2-01
13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01
1321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01
132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01
132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31
1321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31
132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1-31
13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31
13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30
13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30
13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9
1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9
13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9
1320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29
132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1-29
13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29
132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1-28
13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8
13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28
132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7
1320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1-27
13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27
131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27
131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26
131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6
13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6
1319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25
13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5
1319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4
1319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1-24
13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4
131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4
131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4
13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1-24
13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1-24
131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3
131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23
131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1-23
131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2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1-22
13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2
13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22
13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