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백구과극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백구과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6-01-29 20:37

본문

인생은 백구과극

중국 고전에(백구과극) 즉, '인생이란 백마가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내다보는 것처럼 삽시간에 지나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젊어서는 인생이 꽤 길게 느껴지지만 나이 들면 화살처럼 달리는
백마를 문틈으로 얼핏본 것처럼 인생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이 든 어른들이 세월이 빠르고 인생이 덧없다고 말하는 것은
나이 든 것이 아쉬워서가 아니라

사실상 인생이 기쁘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번밖에 살지 못합니다.
한 번밖에 살 수 없으니 살아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 듯 최선을 다해 살고,
지금이 생애의 최고의 순간인 듯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끓이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
가족은 살피는 것이고, 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

자유는 즐기는 것이고, 속박은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울음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출처 : 작자/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2-03
13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2-03
132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2
13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2-02
132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2-02
1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2-01
13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01
1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01
13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2-01
1321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01
132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2-01
132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31
1321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31
132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1-31
13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1-31
13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30
13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30
13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9
1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9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9
1320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29
132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1-29
13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29
132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1-28
13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8
13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28
132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7
1320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1-27
13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27
131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27
131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26
131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6
13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6
1319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25
13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5
1319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4
1319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1-24
13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4
131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4
131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4
13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1-24
13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1-24
131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3
131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23
131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1-23
131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22
13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1-22
13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1-22
13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22
13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