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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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있음 형상의 착각이다. 예수의 가르침 안에서 그것은 이 세상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다른 쪽 차원은 하늘나라 혹은 영원한 생명이라 불린다. 공간이 모든 사물의 존재를 가능하게 하듯이, 또한 고요 없이는 소리도 있을 수 없다. 이 단어가 잘못 사용되어 오지만 않았어도 우리는.그 차원을 신神이라고 부를 수도, 있을것이다 앞선다. 사물의 존재은 형상이고 내용물이고 일어나는 것이다. 사물의 사건은 형상(삶) 의 전면에 있고 순수한 있음은 이른바 생명(삶)의 배경에 있다 세계에 최면당해, 삶의 내용물에만 너무 열중한 나머지 내용물을 초월한, 영상을 초월한, 생각을 초월한 본질을 잊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시간에 사로잡혀 영원을 잊고 있다. 자신들이 온곳이고 자신들의 집이며, 자신들이 운명인 곳은 영원한 진정한 당신이 살아 있는 실체다 부처 불佛이라 했다. 하나는 사람인 변으로 오른 쪽은 없음 부정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 두 가지를 조합하면 붓다라는 의미가 된다고 했다. 붓다를 나타내는 한자에는 이미 붓다의 모든 가르침이 담겨있었다. 볼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것이 삶의 비밀이다. 여기 실체로 구성하는 두 가지 차원이 있다. 어떤 것임과, 어떤 것이 아님, 형상과 형상의 부정이, 형상의 부정은 자신의 본질은 형상이 아니라는 알아 차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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