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을 사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26-02-01 08:05

본문

오늘을 사세요



여유를 가지세요!
조급한 마음을 갖는 것은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같은 시간인데도 조급할 때 더 빨리 지나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도 더디 가던 시간이 
이제 무엇을 하려 하면 그때 부터는 
마치 화살과도 같이 눈 깜빡할 사이에 모든 시간이 
다 지나 가버려서 하고 싶어도 못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 가지고 있는 시간입니다 

가슴졸이며 안타까워 하지만 
모든 시간은 정확하게 운행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정해진 시간에서 더 많이 쓸수도 
없으며 적게 쓸수도 없습니다  

*정해진 기한은 알 수 없습니다*
그 기한은 내가 더 쓰고 싶다 해서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자유의지 영역 밖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을 사세요!
안타까워 하지 말고 가슴졸이지 마세요 
내 기한이 오늘까지 라면 무엇을 하고 못 하고는 
그리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사실 안타까워 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영역 밖에 있는 것을 하고 싶어하는 
소욕 때문은 아닌지요...

인생에 있어 내일은 덤 입니다 
덤이 주어지면 감사하게 받아 들이고 
오늘 만큼은 주어진 내 기한 이기 때문에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한다면
주어진 기한을 지혜롭게 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기한을 인정하는 사람은
오늘은 어떻게 하든 마음에 기쁨을 누려야 하며
내일이 덤으로 주어진다면 그 또한 감사한 오늘이 
되어 즐거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 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2-03
13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2-03
132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2
1322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2-02
132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2
13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2-01
132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2-01
132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2-01
13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2-01
1321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01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2-01
132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31
1321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31
132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1-31
132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31
132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30
132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1-30
13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9
13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9
13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9
1320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1-29
132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1-29
132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1-29
132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1-28
132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28
132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28
132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27
1320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1-27
132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27
131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27
131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26
1319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1-26
1319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6
1319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25
131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25
13193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4
1319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1-24
1319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4
131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1-24
131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24
13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1-24
13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1-24
131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1-23
131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1-23
131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1-23
131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22
131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1-22
13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1-22
131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1-22
13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