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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는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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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9회 작성일 23-02-13 21:02

본문

나에게 하는 칭찬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 버리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은 많은 것을 모두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여기까지 참 잘 왔구나!
고생했네 힘들었지" 라고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세요.

"이만하면 열심히 안 살았나?
그래 참 잘하고 있다."

소소한 한마디가 그 어떠한 힘보다
강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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