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온몸으로 껴안아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실수는 온몸으로 껴안아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3-02-17 07:35

본문

실수는 온몸으로 껴안아라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그것을 만회하려면 다음 세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첫째 실수를 인정할 것, 둘째 실수로 부터 배울 것, 세째 실수를 반복
하지 말것. 앨라배마 미식축구 코치인 '브라이언트'의 명언이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실수도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실수 했을 때 그 탓을 남에게 돌리지 않는 것이다. 시선은 남이 아닌
자신에게 향해야 한다. 브라이언트 코치는 이런 말도 했다. "만약 모든게
잘못되었다면 내 탓이다. 그저 그렇다면 우리가 한 일이다. 잘 되었을 때
여러분의 덕이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태도야말로 미식축구에서 승리 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실수 했을 때는 먼저 거울을 들여다 보라 그리고 온몸으로 그것을 껴안아라
실수는 해도 실패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에 충실하면 당신의 
꿈과 목표에 가까워질 것이다

   -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은지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21
100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21
100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20
100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0
100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2-20
100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9
100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2-19
100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2-19
100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2-19
100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2-18
100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18
100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8
100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8
100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2-18
10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2-17
10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2-17
10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2-17
100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17
100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1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17
100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17
100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17
100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6
100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16
100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16
100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15
100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2-15
100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15
100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15
100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15
100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2-15
10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4
10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2-14
10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2-14
100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2-14
100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14
10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2-13
10044
좋은 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13
100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13
10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13
10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13
100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13
100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12
1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12
100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2-12
10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12
10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11
10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11
100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10
10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