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크릿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0회 작성일 23-02-20 09:30

본문

시크릿 SECRET

 

세상 모든 것은 모두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고 진동 한다

만물은 본질적으로 에너지다. 지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 주파수에 파장을 전송하면 당신이 원하는 것이 담긴 에너지가

바로 그 주파수에서 진동하게 되고 따라서 그것이 당신에게로

가게 된다

 

원하는 것에 집중할 때 당신은 그 안에 담긴 원자들의 진동을

바꾸고 그것이 진동으로 당신에게 오게 만든 셈이다.

당신이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전송탑인 이유는 생각으로 에너지를

집중하여 집중한 대상의 진동를 바꾸고 그리하여 그것을 당신에게

자석처럼 끌어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좋은 것들을 생각하고 느낄 때 당신은 즉시 그 주파수로

이동하게 되고 그러면 그 좋은 것들의 에너지가 진동하여 당신에게

다가오게 되어 당신 삶에 나타난다. 끌어 당심의 법칙이란 유사한

것들끼리 끌어 당긴다는 뜻이다

 

당신은 에너지 자석이고 따라서 모든 것에 자기장이 생성되게 하며

당신 스스로 자기장을 띄고 모든 것을 끌어당긴다

인간은 자신의 자기 에너지를 스스로 관리한다 그 누구도 남을

대신하여 생각하거나 느낄 수 없고 주파수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기 때문이다.

 

                      - 시크릿 - 론다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21
100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2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2-20
100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0
100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2-20
100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19
100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2-19
100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2-19
100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19
100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2-18
100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2-18
100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8
100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8
100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2-18
10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17
10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2-17
10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2-17
100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17
100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17
100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17
100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17
100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17
100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6
100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2-16
100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16
100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15
100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2-15
100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2-15
100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2-15
100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15
100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2-15
10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4
10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2-14
100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2-14
100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14
100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14
10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2-13
10044
좋은 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13
100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2-13
100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13
100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13
100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13
1003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12
100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2-12
100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2-12
100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12
100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11
10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11
100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10
100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