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그대로 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믿는 그대로 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23-01-31 04:41

본문



믿는 그대로 된다

 

우리들의 욕망이 벌써 달성되고 충만되어 있다고 믿고

그것을 진정으로 받아 들이면 꼭 실현 된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신앙이란 것은 하나의 생각,

하나의 마음 자세, 하나의 내적인 확신으로써, 그것을

현재의식으로 충분히 받아들인 아이디어는 잠재의식

속에서 구체화 되고 외부에 표현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데서 생겨나는 것이다.

 

신앙이란 어떤 뜻에서는 이성과 오관이 부정하는 것을

진리로써 받아들이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조그만 합리적, 분석적인 현재 의식을

내쫓고 잠재의식의 내적인 힘에 완전히 의뢰해 버리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기도 하다

 

                     -잠재의식의 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09
10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2-09
100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08
10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08
100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07
10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2-07
100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2-06
1002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06
10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2-05
10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05
100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05
10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2-05
10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2-05
10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2-05
10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2-05
10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04
10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2-04
10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2-04
100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04
1001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2-04
100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2-03
1001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03
100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02
10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2-02
100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01
10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2-01
100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31
10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3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1-31
100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31
10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1-31
10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31
9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31
99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30
99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1-30
99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30
9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1-30
9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30
99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30
99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1-30
9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1-30
9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30
9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1-29
99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29
99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1-29
99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1-29
99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1-29
9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1-29
9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29
99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