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1회 작성일 23-01-22 07:11

본문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물을 얻기 위해 샘에 가면
샘물을 길어 올립니다.
그때 샘물만 길어 올리지 말고
지혜도 같이 길어 올리도록 하소서.

갈 곳을 가기 위해 길을 걷습니다.
그때 길의 목적지만 생각하지 말고
내 인생의 목적지도
함께 생각하게 하소서.

열매를 얻기 위해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때 나무의 열매만 따지 말고
내 이름의 열매도 많이 얻게 하소서.

정상에 오르기 위해 산을 오릅니다.
그때 산을 오르는 고통만 참지 말고
내 생활의 어려움도
함께 극복하도록 하소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찻집에서 기다립니다.
그때 친구만 기다리지 말고
내 마음이 참으로 만나고 싶은 것도
같이 기다리게 하소서.

차를 운전하기 위해
도로 표시판을 봅니다.
그때 도로의 표시판만 보지말고
내 생각의 표시판도 같이 보게 하소서.

반짝이는 별을 보기 위해 어두운
밤하늘을 봅니다.
그때별만 찾지 말고 절망 속에서도
피어나는
내 희망도 찾도록 하소서.

비가 올 것인가를 알기 위해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때 구름만 보지말고
내 삶에도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릴 때가
있으리라는 것을 알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8
9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1-28
99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8
99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1-28
9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7
99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27
99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27
99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26
99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1-26
99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6
99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26
99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6
99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26
99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26
9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25
9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25
9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25
99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1-25
9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5
99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25
99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25
9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4
9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24
99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1-24
99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24
99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1-24
99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23
995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23
99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1-23
99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22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22
99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1-22
994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21
99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21
99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1-21
9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21
99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20
994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1-20
9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20
99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19
99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19
99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1-18
99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18
99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1-18
99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1-18
99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18
9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8
9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1-18
9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18
99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