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6회 작성일 23-01-24 07:47

본문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8
9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1-28
99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28
99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1-28
99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27
99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1-27
99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1-27
99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1-26
99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1-26
99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6
99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26
99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1-26
99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1-26
99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26
99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1-25
9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25
9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1-25
99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1-25
99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5
99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1-25
99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25
9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24
9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24
99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1-24
99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24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1-24
99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23
995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1-23
99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1-23
99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1-22
99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22
99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22
994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21
99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21
99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1-21
99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1-21
99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1-20
994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1-20
99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1-20
99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19
99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1-19
99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8
99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18
99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1-18
99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18
99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18
99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8
9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1-18
99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18
99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