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35회 작성일 22-11-08 06:53

본문



열심히 일하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나이를 먹으면 뇌의 정보 처리 속도,
정확한 기억력 등은 현저히 떨어 진다
하지만 판단력, 통찰력, 종합능력 등은
오히려 젊은이 보다 뛰어나다

뇌는 새로운 세계를 갈망 한다
삶에 익숙해 져서 자극이 사라지면
치매라는 반갑지 않는 손님이 찾아 온다
호기심을 잃는 순간 뇌는 급속도로 나이를 먹는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면 나이를 먹지 않는다
뇌가 긴장 상태를 풀지 않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처럼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본다면
백살이 넘어도 치매는 찾아오지 않는다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29
98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9
9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28
9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8
98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28
9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7
9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27
9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7
9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7
9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26
9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26
9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2-26
98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6
98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5
9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23
9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23
9865
좋은 관계는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3
9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23
9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3
98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2
9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0
9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6
985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4
9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11
9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1
9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11
98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2-11
9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09
9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06
98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05
9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30
98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30
98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30
984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8
9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26
9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23
9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1-18
9844 성채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1-17
98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1-15
9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1-15
9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1-15
9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14
9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14
9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1-14
98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14
9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2
9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12
98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9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8
9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