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하는 15가지 비결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장수하는 15가지 비결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9회 작성일 22-12-11 12:22

본문

長壽하는 15가지 秘訣 

 

1.화를 내지 말자.

흥분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세포가 사라진다.

2.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몸도 마음도 머리도 육체도 맑아진다.

3.성격을 바꿔라

우울한 성격은 밝게 내성적이면 외성적으로.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4.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라.

호두, , 토마토 등 뇌에 좋은 음식만 섭취하라

뇌가 젊어야 육체도 젊어진다.

5.콩으로 만든 음식을 많이 먹자.

콩은 뇌의 좋은 영양물질이 많고

육지에서 나오는 단백질 덩어리다.

6.계란은 많이 먹어라.

콜레스테 톨 따위 신경 쓰지 말라.

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학설은 폐기된 학설이다.

계란만큼 완전한 식품은 없다.

7.멸치를 자주 먹어라.

멸치는 보약이다. 뼈와 피에 좋은 보약이니

식탁 위에 두고 자주 먹자

8.치아가 망가지면 바로 고쳐라.

이가 없으면 치매가 빨리 온다

하늘이 준 오복 중에 하나다.

9.호두를 굴려라

호두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자주 굴리기를 하라.

치매에도 좋고 혈을 자극해 온몸이 따뜻하게 해 준다.

10.손을 많이 써라.

화가와 글 쓰는 사람에게 치매가 없다.

11.가운데 손가락을 자주 마찰하라.

뇌에 올라가는 혈을 자극해서 뇌가 즉각 반응한다

12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

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피부도 좋아지고 건강에 최고다.

13.집 앞을 쓸어라.

청소도 되고 운동도 된다.

14,뜨겁게 사랑하라.

사랑이 뜨거우면 마음도 젊어지고 치매는 사라진다.

15.짜증을 내지 마라.

짜증을 내면 체질이 산성으로 바뀐다.

산성체질은 종합병원이다.

   -< 옮긴 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29
98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9
9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28
9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8
98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28
9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7
9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27
9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7
9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7
9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26
9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2-26
9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2-26
98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2-26
98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5
9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23
9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23
9865
좋은 관계는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3
9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3
9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3
98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2-22
9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0
9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16
985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4
9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11
9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1
9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11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2-11
9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09
9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06
98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05
9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30
98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30
98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30
984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8
9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1-26
9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23
9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1-18
9844 성채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1-17
98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1-15
9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1-15
9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1-15
9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14
9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1-14
9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1-14
98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14
9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2
9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12
98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09
98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08
9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