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다는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결같다는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2-12-28 11:49

본문

한결같다는 말

한결같다는 말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 수도 있는데
어떠세요?

한결같은..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

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람과 사람이 나눌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도 한결 같음 이구요

늘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워하는
인연님들의 마음을 알아요.

그건 결국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내가 한결같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결과일 수도 있단 생각 해 보셨어요?

사람과 사람사이
한결같은 이의 이름으로 기억되기 위해,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을 내 곁에 두기 위해…

몇 걸음 정도는 양보하고,
몇 걸음 정도는 손해보더라도…

그냥… 눈감아 넘어 가는 아량을
가슴 한켠에 키워 갈 수 있었음 하네요.

출처 : 배은미 《새벽편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2-29
98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2-29
9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8
98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28
98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27
9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27
9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7
9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12-27
9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26
9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26
9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26
98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6
98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5
98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2-23
9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23
9865
좋은 관계는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3
9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23
9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3
98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2-22
98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12-20
98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16
985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4
98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1
98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2-11
98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12-11
98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2-11
98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09
98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06
98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05
98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30
98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30
98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30
9848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8
9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1-26
98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1-23
98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1-18
9844 성채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1-17
98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15
9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1-15
9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15
9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14
9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1-14
98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1-14
98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14
98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1-12
98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1-12
98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1-09
98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8
98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1-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