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9회 작성일 22-09-23 06:08

본문



믿음이 잠재력을 키운다

스스로를 개선하려면  그럴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바로 자신의 꿈에 가치가 있다고 

믿는 것이다. 자기계발이란 자신의 노력과 에너지와 시간을 들여 계발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런 믿음이 있기 때문에 잠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자신에게 투자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투자할 수 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꿈이 아닌 자신만의 꿈이 필요하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자신 말고는 다른 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 '토마스 칼라일'이 이런 말을 

했다. "가지고 태어난 것을 다 발휘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보다 더 적절한 성공의 정의는 

생각해 낼수 없다.

삶은 매일매일 우리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고 다그친다. 내면에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했을 

때 성공한 것이다. 우리가 가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인 것이다. 삶이 우리에게 항상 정상에 

오르라고 요구하는 건 아니다. 현재 우리가 어떤 경험을 하고 있건 그것을 한층 더 향상시키길 바라는 

것 뿐이다

                           - 어떻게 배울 것인다 - 존맥스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06
98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03
982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1-02
98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01
982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01
982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31
98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9
9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0-29
9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28
9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28
9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28
9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8
9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28
9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26
98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25
98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24
98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24
98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3
9813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2
98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17
98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13
9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2
98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1
98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1
98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10
98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8
9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07
9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07
9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07
98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6
9801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05
980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0-05
9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04
9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01
9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1
9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01
97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30
97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30
9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30
9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30
9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30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30
9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28
9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25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9-23
97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3
97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19
9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8
9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16
9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