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있어도 삼가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홀로 있어도 삼가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7회 작성일 22-09-30 18:56

본문



홀로 있어도 삼가는 것

성스러운 자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뿐
무엇에 기대지 않는다
하늘의 운행은 한결같으니 근본에 힘쓰고
절도 있게 쓰면 하늘이 가난하게 만들 수 없고
의식衣食을 마련해 두고 때맞게 움직이면
병들게 할 수 없으며 도를 닦아서 두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늘이 재앙을 내릴 수 없다

군자君子의 길이 가기 어려운 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데서 삼가는 것 곧 신독愼獨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신독을 하지 않으면
자기도 모르게 허물을 짓고, 허물을 짓고도 
알아채지 못하게 된다. 어리석은 사람의 특징은
제 허물을 남들은 다 아는데 자신만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신독愼獨 : 홀로 있어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삼감

                      - 순자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06
98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03
982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1-02
98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01
982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01
982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31
98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9
9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0-29
9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28
9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28
9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28
9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8
9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28
9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26
98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25
98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24
98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24
98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3
9813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2
98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17
98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13
9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2
98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1
98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1
98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10
98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8
9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07
9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07
9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07
98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6
9801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0-05
980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0-05
9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04
9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01
9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1
9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0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30
97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30
9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30
9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30
9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30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30
9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28
9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25
9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9-23
97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3
97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19
9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8
9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16
9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