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 경구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괴테의 경구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44회 작성일 22-10-05 12:03

본문

♠ 괴테의 警句集 


세계 최대의 문학자로 꼽히는 괴테(Goethe)를 종합적 천재라고

일컫는데 괴테의 警句集(경구집)에 나오는 處世訓(처세훈)에 의하면,

즐거운 생활을 하려거든, 지나간 일을 투덜거리지 말아야하며,

좀처럼 성을 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현재를 즐기며,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이며,

미래를 ()에게 맡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당시 83년의 긴 생애를 산 그의 생가는

프랑크푸르트 암마인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을까요?

괴테는 그의 인생훈을 다섯가지로 요약했습니다.

*첫째는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 것.

잊어 버려야 할 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는

될수록 성을 내지 말 것.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는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는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 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끝으로

미래를 신에게 맡길 것. 미래는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라고 말했습니다.

     -< 옮긴 글 >-

댓글목록

Total 13,531건 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06
98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03
982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1-02
98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01
982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01
982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31
98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9
9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0-29
9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0-28
9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28
9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28
9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8
9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28
9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26
98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25
981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24
98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24
98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3
9813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22
98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0-17
98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13
9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2
98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1
98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1
98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10
98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8
9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07
9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0-07
9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07
98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6
9801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05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5
9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04
9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01
9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1
9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0-01
97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30
97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9-30
9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30
9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30
9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30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9-30
9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28
9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25
9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9-23
97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3
97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19
9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8
9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16
9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