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Hemingway)의 법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헤밍웨이(Hemingway)의 법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0회 작성일 22-10-24 15:51

본문

헤밍웨이(Hemingway)의 법칙 

 

어느 대학의 

심리학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풍선 속에 자기 이름을 써서 넣고

바람을 빵빵하게 채워

모두 천장으로 날려 보내라고 했습니다.

 

한참이 지난 다음에 교수는

자기의 이름이 들어 있는

풍선을 찾아 보라고 하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은 딱 5분 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풍선을 찾으려 부딪히고, 밀치다가

 

교실은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5분이 흘렀지만,

자신의 이름이 들어있는 풍선을

단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습니다.

 

교수는 이 번에는

아무 풍선이나 잡아

거기 넣어둔 이름을 보고

그 주인을 찾아주도록 하였습니다.

 

순식간에

모두 다 자기의 이름이 들어 있는

풍선을 하나씩

받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하였습니다.

지금 시험한 자기 풍선 찾기는

우리 삶과 똑같습니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행복을

찾아 다니지만 행복이 어디 있는지

장님과 같이 헤매고 있습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과 함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풍선을

찾아주듯 그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도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를 '헤밍웨이의 법칙' 이라고 합니다.

헤밍웨이는 행복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습니다.

 

'행복을 가꾸는 것은

자기 손이 닿는 데에

꽃밭을 만드는 것이다.'

 

행복은 거창한 장소에 있지 않습니다.

손이 닿는 곳에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바로 앞에 있는

매일 카톡을 보내오는 친구입니다.

 

우리들에게 누가

행복을 찾아주는 사람일까요

사람이 길이고

자기가 만든 꽂밭은

사람의 희망 꽃밭입니다.

- < 옮긴 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8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06
98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03
982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1-02
98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01
982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01
9826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31
98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9
9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0-29
98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0-28
9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28
9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28
9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8
98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28
98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0-26
98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0-25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24
98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0-24
98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0-23
9813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22
98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17
98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0-13
9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12
98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11
98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0-11
98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0-10
98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0-08
9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07
9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07
98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0-07
98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0-06
9801 시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05
980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5
9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04
97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0-01
97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0-01
97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01
97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9-30
97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9-30
9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9-30
97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9-30
9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9-30
9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30
97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28
97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25
9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9-23
97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3
97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19
97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18
9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16
9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