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7회 작성일 22-09-08 13:34

본문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 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아침에 잘 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와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 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 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9-16
97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9-14
977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9-13
97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9-12
9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9-12
9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12
97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9-11
97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9-09
97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9-09
9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9
97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09
9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9-08
9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0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08
97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9-07
97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07
9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9-07
97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9-07
97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9-07
976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05
97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9-05
97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9-04
97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9-04
9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9-03
9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9-03
9756
진정한 친구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9-03
97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9-02
9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8-30
9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30
975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8-29
97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26
97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6
97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22
97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8-22
97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22
9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22
9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8-22
97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22
97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2
97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8-21
9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8-21
9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21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21
973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20
97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8-20
97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20
97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8-19
973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8-18
97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18
97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8-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