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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반드시 다섯 곳을 가까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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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0회 작성일 22-07-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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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반드시 다섯 곳을 가까이 하라

나이가 들면 반드시 다섯 곳을 가까이 하라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첫째
병원이 가까이 있어야 혈압, 당뇨, 고지혈은 내 스스로 다니며
치료 해야하고,

둘째
식당이 가까워야 더러더러 사먹을 수 있고,

세 째
은행이 가까워야 알량한 돈 내가 다니며 관리할 수 있고,

넷째
지하철이 가까워야 공짜차 타고 여행이나 먼거리 갈 수 있고,

다섯째
이왕이면 자식도가까히 있어야 위급할 때 단 한번이라도
도움 받을 수 있다.

전원주택과 별장이 좋다지만, 그것도 50 ∼ 60대초 이야기.
65세 넘어가면 모두 헛소리이고, 도시로 나와야 한다.

그래서 별장, 전원주택, 애인 있다하면 남들이 부러워하지만,
사실은 관리가 어렵다 한다.

노년이 되면 누구나 네 가지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고독 고
고독의 고통은 혼자 노는 연습이지만, 가까운 친구 몇 명은 두어라.

무위 고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도 고통이니, 정할 것 없으면 걷기라도 열심히 해라.

빈 고
갈수록 가난해 짐도 고통이니, 살날들만큼은 묶어두어라.

병 고
드디어 병고로서 세상을 마감하지만, 열심히 고쳐가며 살자.

명은 하늘에, 몸은 의사에 맡기며 살자.

우리시대는 부부 중 먼저 가는 사람은 한 쪽 배우자가 보살펴주고,
자기 차례가 오면 자식이 보내기 전에 스스로 요양원으로
죽으러 가야한다.

옷은 대충 입더라도 잘 걷고 넘어지지 않으려면 운동화는
비싼 거로 신자.
늙어서 최후에는 넘어져 대퇴골절로 가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차 운전도 80세가 넘으면 하지 마라.

내 몸 운전도 잘 못하며 자동차 핸들을 미리 꺾고 늦게 꺾다보면
남의 가게로 들어가고, 인도로 돌진해서 큰 사고를 낸다.
1년에 수십 건씩 발생.

특히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를 보면 대개 지인이나 친구들한테
사기 당하여 돈 잃고, 몸 망가져 입산한 사람이 대부분이다.

절대로 욕심내지 말고, 이제 돈버는 게 기술이라면 돈 지키는 게 예술이다.
예술을 통해서 알량한 돈을 지켜라. 자식도 친척도 예외가 아니니
정신 차려라.
이마에 사기꾼이라 써 붙이고 다니지 않는다.

오직 여섯 가지 덕목을 지키라.
1건 : 첫째 건강
2배 : 둘째 배우자 건강
3재 : 세 째 재산 지키기
4사 : 네 째 소일거리 일 그리고 걷기.
5우 : 다섯째 친구 만나 수다, 고민, 식사와 농담을 하며(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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