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장과 나뭇가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재판장과 나뭇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5회 작성일 22-06-24 20:27

본문

재판장과 나뭇가지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담장 밑에 채소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옆집 나뭇가지가 담장을 넘어와서
그늘을 만들어 채소가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담장을 넘어온 가지를 잘라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옆집 주인은 나뭇가지를 자르면
볼품이 없기 때문에 자를 수
없다고 버텼습니다.

두 사람은 결국 재판장 앞에 섰습니다.
재판장은 두 사람 말을 듣더니 재판을
하루 늦추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재판정에서 나뭇가지를
자르라고 판결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재판장에게 왜 판결을 하루
늦췄느냐고 물었습니다.
재판장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나뭇가지를 자르도록 판결하려고 했는데
우리집 나뭇가지가 옆집에 넘어가
있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집에 가서 가지를 자르고 와서
오늘 판결을 한 것입니다.”

남에게 무슨 일을 시키려면 나부터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도자입니다.

출처 : 강문호 목사 《설교》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07
9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07
96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07
9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7
96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07
96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7-07
96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06
96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05
96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5
9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5
96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05
96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05
96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05
96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05
96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7-05
96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04
9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04
9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7-04
96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04
96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2
9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29
9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9
96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6-29
9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28
9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6-28
9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6-28
9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7
96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6-27
9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27
9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6-27
9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26
96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26
96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6
9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5
9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25
9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25
9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25
96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25
9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4
96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6-24
9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6-24
96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3
9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23
9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3
96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22
9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2
9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