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열 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적의 열 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18회 작성일 22-06-24 20:28

본문

기적의 열 마디

① 내 잘못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실수를 바로잡고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②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할 때 상대방의 입장을 알 수 있으며
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상대의 장점을 볼 수 있습니다.

③ 할 수 있습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비난과 비웃음에 대한 걱정이 있겠지만,
목표를 갖고 도전하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④ 당신을 믿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중 하나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의지입니다.

⑤ 당신을 신뢰합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은 상대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서로에게 보여주는 믿음 사람들이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⑥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롭게 일을 잘하는 사람들, 자신감이 필요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 어느 누구든 삶의 매 순간마다 대화와 메모
또는 행동으로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격려가 필요합니다.

⑦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은 배려에 대한 감사를 보이는 일이며
사려 깊은 생각에 대한 인정입니다.

⑧ 당신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식될 때 긍정적이며
더 잘할 수 있게 됩니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⑨ 사랑합니다.
사랑은 우리 주변에 항상 있습니다
배우자, 가족과 친구 또한 우리의 커뮤니티를 위해 사랑을 찾고
또 사랑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⑩ 존경합니다.
존중받고자 한다면 먼저 존중하십시오.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존경받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07
9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07
96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07
9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7
96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7
96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7
96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06
96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7-05
96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5
9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7-05
96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05
96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05
96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05
96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05
96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05
96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04
9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7-04
9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7-04
96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04
96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2
9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29
9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9
96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6-29
9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6-28
9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6-28
9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6-28
9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7
96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6-27
9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27
9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6-27
9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26
96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26
96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6
9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5
9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25
9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25
9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25
96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24
96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4
96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4
9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24
96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3
9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23
9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3
96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22
9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2
9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