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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돌보는 일이 마음을 돌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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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5회 작성일 22-07-04 06:14

본문

몸을 돌보는 일이 마음을 돌보는 일이다

아름다운 얼굴은 정신적인 부분과도 관계가 있다. 생물학적 나이가 얼마나 됐든 

정신적인 나이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정신적인 면에서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사람들은 내키는 대로 물건을 사고, 

추켜 세워 주는 것을 좋아하고, 참을성이 부족하고, 얼굴에 표정이 별로 없다. 상대방의 

말은 듣지 않은 채 자기 말만 하고 사회 생활의 질서를 모른다.

이와 반대로 정신적인 나이가 성숙한 사람은 자주 미소를 짓고, 자기 얘기를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들어 준다. 정신적으로 성숙하면 지나치게 감정에 휘들리거나 스트레스로 

고통 받지 않는다. 이런 이들은 정신적인 나이는 성숙 했지만 얼굴은 오히려 더 젊어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몸을 돌보는 일은 곧 마음을 돌보는 일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을 때 다른 사람도 

돌볼 수 있다. 모든 것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식을 넓히고, 

 미소를 짓고, 자신감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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