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받아들이면 걱정이 없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다 받아들이면 걱정이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22-07-05 05:20

본문



다 받아들이면 걱정이 없다

 

지혜로운 자는 혹하지 아니하고, 어진 자는 근심하지 아니하며

용맹한 자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는 이쪽 저쪽이 같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혹하지 않으며 어진 자는 멈추어 있고 마음을 내지 않고

이미 움직임을 떠나 있기에, 무엇이든지 다 받아들일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다음에는 어떤게 올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두려움은 결국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러므로 공자가 말하는

용맹한 자는 살고 죽는일이 하늘의 소관임을 아는 사람이다

이쪽 저쪽이 같음을 아는 게 지혜다. 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걱정하지 않는다. 생사가 하늘에 달렸음을 알면 두려울

것이 없다.

 

               - 깨달음의 스펙트럼 - 김현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7
96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7-07
96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07
9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7
96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07
96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7-07
96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06
96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7-05
96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5
9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5
96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05
96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7-05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05
96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7-05
96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05
96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7-05
96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4
96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7-04
96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7-04
96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7-04
96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7-02
96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29
9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29
96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6-29
96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6-28
96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6-28
9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28
96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27
96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6-27
96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6-27
9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6-27
9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26
96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6
96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6
96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5
9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6-25
96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25
9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25
96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6-25
96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6-24
96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4
96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4
9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24
96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3
96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6-23
9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3
96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6-22
9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2
9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