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8회 작성일 22-04-27 04:05

본문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

한 장사꾼이 온 거리를 다니며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을 사라고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은 서로 다투어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나 인생의 비결을 사라고 소리치던 사람의 손에는
아무것도 들려 있지 않았습니다. 어떤 성격이 급한 사람이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이 어디 있느냐고, 내놓아 보라고
말했습니다.

인생을 참답게 사는 비결을 판다고 호언하던 그 사람은
우선 사람들을 질서 있게 정돈시켰습니다.
한참 동안 침묵을 지키던 그가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게으른 사람보다도,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보다도,
성실하지 못한 사람보다도, 책임감이 없는 사람보다도,
이 세상의 그 어떤 사람보다도 나쁜 사람은
입을 조심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는 험담을 하는 자신,
둘째는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셋째는 그 험담의 화제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출처 : 탈무드 중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22
96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6-20
96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20
96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20
9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6-20
96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9
9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19
9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19
9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6-18
96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6-18
96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8
96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9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17
9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17
96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6-15
96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14
96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6-14
9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14
96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10
96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6-06
96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06
9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6
96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6-03
9608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5-22
96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5-19
9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5-18
96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5-18
9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18
96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10
9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5-10
9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5-10
96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04
95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04
9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04
9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5-01
95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5-01
9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01
9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28
9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4-28
95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28
95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4-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4-27
9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27
9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4-27
95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4-26
9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4-26
95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4-26
95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4-26
958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4-25
9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