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0회 작성일 22-06-14 22:39

본문

☆★☆★☆★☆★☆★☆★☆★☆★☆★☆★☆★☆★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1

삶의 묘약 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 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 필요할 때도 있다고 했다.

틀린 걸 틀렸다 말하려면
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 될 때도 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옳은 걸 옳다고
틀린 걸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마른 떡 한 조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 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어떤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

바로 내가 지금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죠.

어제 삶을 마감한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오늘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내가 너를 닮아 가는 건 나를 잃겠다는 것이 아니다.
너를 잃지 않겠다는 최선의 노력이다.

진정한 사람이 되려면 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
좋은 관계가 되려면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2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쇠는 불에 넣어 봐야 알고 사람은 이익을 앞에 놓고
취하는 태도를 보면 안다 했습니다.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 만남은 인간이 만들어 가는 인연이라 합니다.
만남과 인과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은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꽃밭에 수 만 개의 장미꽃이 있는 들 무엇합니까?
쏟아지는 폭포수가 목마른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내 손안에 작은 물병 내 앞에 장미 한 송이가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보물입니다.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그 세월의 가치는 자신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얼굴의 주름은 성형으로 숨길 수 있어도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습니다.
세월은 경험입니다 지혜입니다.
세월은 쓰는 사람의 몫입니다.

시간이 많아도 쓸 줄 모르면 무용지물입니다.
세월은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없고 굴곡 없이 가는 삶 없습니다.
행복은 건강이라는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입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매사 긍정적인 사고를
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행복의 뿌리는 대인관계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 유지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 입니다.
외톨이 인생은 건강하지 못하며 행복이 길지 못합니다.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불꽃이 없습니다.

장미가 좋아 꺾었더니 가시가 있고
친구가 좋아 사귀었더니 이별이 있고
세상이 좋아 태어났더니 죽음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 찾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어 주어라.
무엇인가를 바라지말고 먼저 베풀어라.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7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6-22
96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20
96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20
96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6-20
9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20
96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9
9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6-19
96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6-19
9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6-18
96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6-18
96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8
96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9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6-17
96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6-17
96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15
96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6-1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6-14
9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14
96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6-10
96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6-06
96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6-06
9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06
960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6-03
9608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5-22
96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5-19
96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5-18
96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5-18
9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18
96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5-10
96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5-10
9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5-10
96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04
95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04
9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04
9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5-01
95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5-01
9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01
9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28
9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4-28
95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4-28
95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4-28
95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4-27
95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4-27
9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4-27
95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26
95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4-26
95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4-26
95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4-26
958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4-25
95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