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6-01-09 07:30

본문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 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78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1-21
131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21
131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1
131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1-20
131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20
131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1-20
131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1-19
1317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19
131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1-19
131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1-19
131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1-18
1316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18
131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1-18
1316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7
131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1-17
131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1-17
131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1-16
131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1-16
13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1-15
131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15
131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1-15
1315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15
131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1-15
131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1-15
131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14
131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1-14
1315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1-13
131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1-13
131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1-13
131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1-12
131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1-12
131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12
131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11
1314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11
131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1-11
131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1-10
131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1-10
13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9
열람중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09
13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09
13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1-09
1313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1-08
13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1-08
131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1-08
1313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07
13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07
13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1-07
1313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1-06
131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1-06
131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