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4회 작성일 22-03-24 16:29

본문

좋은 사람에게만 있는 8가지 마음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기도는 창조주 하나님과 소통하는 최고의 선물이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이웃에게 소중함과 아름다움과 사랑을 베풀어주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은
넉넉한 하늘처럼 훤하게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사랑이 없으면 믿음도, 소망도, 구제도 아무 쓸데가 없다.
사랑이 제일이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씨줄에 이해라는 구슬의 날줄을 꿰어놓아
예쁘게 짜 내려간 비단처럼 이웃을 예쁘게 바라봐 주고 마음과
배려를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뜨거움을 참고 견뎌내며 맑은 옥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좋은 차茶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
절제의 바다를 넘어서 오롯이 기다리는 바닷가처럼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의 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에 전념하는 수험생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한결같이 걷는 집념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 없이 한길을 걷는 한결같은 믿음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지혜와 명철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8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4-07
9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4-07
9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07
9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06
9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4-06
9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4-06
95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05
9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5
95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4-03
9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4-03
9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4-03
9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4-02
9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02
9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4-02
95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4-01
9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3-30
95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3-30
9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3-30
9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29
9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3-29
95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3-29
95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26
9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3-26
9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25
9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3-25
9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24
9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3-24
9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3-24
95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3-24
95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23
95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18
9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3-18
9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3-18
94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3-18
9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17
9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3-17
9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17
9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16
94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3-16
9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3-16
94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15
9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15
9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3-15
9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3-15
94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3-11
94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3-06
948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3-06
94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05
94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