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2회 작성일 22-04-05 12:10

본문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8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4-07
9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4-07
9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4-07
9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06
95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06
9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4-06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05
9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5
95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4-03
9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03
9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4-03
9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4-02
9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4-02
9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4-02
95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01
9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30
95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3-30
9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3-30
9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29
9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3-29
95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3-29
95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26
9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26
9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25
95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3-25
9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5
95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3-24
95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3-24
95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3-24
95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3-24
95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3-23
95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3-18
9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3-18
94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3-18
94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3-18
9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17
94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3-17
9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3-17
94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16
94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3-16
9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3-16
94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3-15
9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3-15
9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3-15
94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3-15
94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11
94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3-06
948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3-06
94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3-05
94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