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고정관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7회 작성일 22-01-26 21:01

본문

고정관념

마차의 바퀴는 맨 처음나무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너무 쉽게 닳았습니다.
그래서 쇠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쿠션이 없어서 엉덩이가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쇠바퀴가 굴러가는 길바닥에
고무를 깔아 보았더니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 넓고 긴 길바닥에 고무를 까는 일이 문제였습니다.
너무 큰비용과 노동력이 소모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말했습니다.

“길바닥하고 바퀴를 서로 바꾸어 보면 어떨까?”

“에이, 그건 말도 안 돼. 단단한 쇠 바퀴도 차의 무게를
견디기 힘든데, 고무는 무거운 것을 올려놓기에는
너무 물렁물렁해서 적합하지 않아.
그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야!”

그러나 이 사람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고무 속에
바람을 넣은 타이어를 개발해냈습니다.
순식간에 고무 길바닥과 쇠바 퀴가 바뀐 것입니다.

“그건 절대로 불가능해!”
“그 일을 내가 어떻게 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
혹시 내가 가진 고정관념은 아닐까요?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자신이 현재 추구하는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항상 있을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을 끊임없이 찾도록 해야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8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2-27
94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2-25
94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2-25
9478
말의 지혜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2-24
9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24
9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2-24
9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2-23
9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2-23
9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2-23
94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2-20
94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2-20
9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19
9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2-19
9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2-19
94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2-19
94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2-18
9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2-18
94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2-18
94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2-18
94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2-16
94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15
94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14
9459
견딤과 쓰임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2-14
94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14
94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2-10
94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2-09
94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2-08
94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08
94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2-08
94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2-08
94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2-04
94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2-04
9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2-04
944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04
94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2-04
94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2-03
9445
2월의다짐 댓글+ 1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2-01
9444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28
9443
지금 과 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1-27
94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27
9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1-27
9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1-26
9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1-26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1-26
94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1-25
9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1-25
9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1-25
9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1-25
94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1-20
9432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