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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마음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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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1회 작성일 22-02-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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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마음에 미치는 영향

마음이 경직되면 몸이 경직된다 
마음에 걱정이 자리하면 위장의 신경 세포들이 
인체에 해로운 위액을 분비한다 
걱정은 체내 찌꺼기를 제거하는 신경계와 
림프계 조직에도 해를 끼친다 

걱정은 수면에도 영향을 미치며 
당뇨병, 주름살, 흰머리, 칙칙한 피부를 부른다 
집중력이나 결단력을 잃게 하고 
체내 에너지 순환과 신진대사를 방해한다 

그러나 걱정은 사실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 
걱정하는 습관이 걱정을 부르는 것이다 
걱정에 맞서는 법을 모르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
 걱정이 많은 사람은 병도 아주 더디게 낫는다 

신경과민은 다른 병을 부르는 불치병이다 
정신적인 에너지를 늘 걱정에 빼앗기고 있는데 
어떻게 평화로운 삶이 가능하겠는가? 

우리에겐 마음의 평정을 되찾는 일이 시급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90%는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심플하게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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