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지 마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집착하지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3회 작성일 21-12-08 08:46

본문

집착하지 마라

 

마하트마 간디는 당신이 진실의 대양 한 복판에서

헤엄을 칠 거라면 당신 자신을 세로의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을 명심하라 아무 것도 없음, 혹은 제로의 상태에서

관찰자가 되어 물질의 세상 속에 당신이 쌓아 놓은 것을

살펴보라 그러므로 써 세상에 확실하게 실재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소유물이나 사고 방식에 집착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

느껴질 때마다 스스로를 아무 것도 없음의 수준까지 낮춰라

 

성인은 쌓아두지 않으며 그러므로 내어 준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살수록 그의 삶은 위대해 지고

다른 사람에게 줄수록 그의 풍요로움은 커진다.

 

     -서양이 동양에 삶을 묻다- 웨인다이어

댓글목록

Total 13,531건 8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1-19
9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1-19
942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19
942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18
94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13
942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1-13
942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1-10
942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1-07
94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1-05
942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03
942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1-03
9420
사랑과 사람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2-27
94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2-25
9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25
94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25
9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2-25
9415
지혜의 등불 댓글+ 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12-25
94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2-23
94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23
94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2-20
94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2-20
94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2-20
9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2-19
9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2-19
94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19
94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2-18
94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2-18
9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2-18
9403
즐기는 경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8
9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2-18
9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2-18
940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17
93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15
93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2-14
93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4
93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13
93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2-13
93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2-13
93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2-13
9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2-12
9391
감사의 삶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2-12
9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12
93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2-11
93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10
93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2-10
93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12-09
9385
겸손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2-08
93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2-08
9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08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