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사람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주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86회 작성일 21-11-05 23:27

본문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Total 13,531건 8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07
938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2-06
93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06
9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03
93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3
93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02
93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02
93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01
93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30
93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1-29
9371
홍시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1-27
93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26
93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23
9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1-23
9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1-23
9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1-23
93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1-22
9364
천성(天性) 댓글+ 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1-21
93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1-21
93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19
93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16
93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1-16
93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1-16
9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1-16
9357
그만!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16
9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1-15
9355
엄마의 베개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1-15
9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1-15
93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15
93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1-15
93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15
93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1-14
9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14
9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14
93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12
93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10
9345
동행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1-09
93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09
93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9
93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1-08
9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1-08
9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1-08
93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8
93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1-08
93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1-08
9336
모릅니다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1-0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1-05
9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1-05
93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05
93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