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물어보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자신에게 물어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22회 작성일 21-12-01 08:58

본문

자신에게 물어보라

 

누구든지 두려워하고 싶지 않은 자는 그 자신의

가장 깊은 곳의 자아를 스스로 면밀히 음미 하도록

하라. 너 자신 속으로 내려가서, 네 자신의 가장

깊은 구석에 닿도록 하라,

 

그리고 나서 조심스럽게 그것을 점검하고, 거기에서

이 세상에 대한 소모적인 사랑으로 중독된 혈관이

아직도 뛰고 있는지, 육체적인 욕망으로 인해 동요하지

않는지, 헛된 자랑으로 의기 양양해지지 않는지,

어떤 헛된 근심으로 풀이 죽지는 않았는지 살펴보라.

 

너는 너의 내적 존재의 가장 깊숙한 구석에서 모든 것을

음미한 후에야 비로소 네가 순전하고 수정처럼 깨끗하다고

감히 선언할 수 있다.

 

              - 깨달음의 스펙트럼 - 김현철

댓글목록

幸村 강요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을 발전시킬수 있는 깨달음 하나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혜 하나 배우고 갑니다.
추우진 날씨에도 따뜻히 챙기시어
건강한 오늘 보내세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Total 13,531건 8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07
938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2-06
93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06
937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03
93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2-03
93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2-02
93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12-02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01
93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1-30
93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1-29
9371
홍시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1-27
93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1-26
93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23
9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1-23
9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1-23
9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1-23
93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1-22
9364
천성(天性) 댓글+ 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1-21
936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11-21
93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19
93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1-16
93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1-16
93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1-16
9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1-16
9357
그만!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6
9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1-15
9355
엄마의 베개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15
9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1-15
93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15
93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1-15
93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1-15
93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1-14
9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14
93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14
93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1-12
93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10
9345
동행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1-09
93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09
93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9
93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1-08
9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08
9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1-08
93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8
93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1-08
933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1-08
9336
모릅니다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05
9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1-05
9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1-05
93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5
93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