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90회 작성일 21-10-28 00:10

본문

사람이 행복이고 사람이 답이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명예를 가지면 행복할까?
성공을 하면 행복할까?

이중에서 한가지라도 갖춰도 행복할진대 만약 이 세 가지를
다 갖게 된다면 그 사람은 행복해 미쳐 죽을지 모른다.

그러나 정말이지 돈과 명예 그리고 성공이 행복을 완성시켜 줄까?
행복함을 다 채울 수 있을까?
아무리 다 가졌다고 해도 채울 수 없는 게 있다.

가슴이 뻥 뚫린 듯한 공허함 한없이 쓸쓸하기만 한 허전함
견딜 수 없는 고독감은 어떻게 할 것인가?

다 갖췄다해도 단 하나가 빠지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빠져서는 안될 그 하나가 바로 '사람' 이다.
우리는 사람 안에서 행복할 수 있다.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그 시간 동안이라도 최선을 다하자.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은 심술궂어 빨리 사라지니까
후회가 남지 않도록 아낌없이 위해주고 아껴주자.

사람을 원하고, 사람을 그리워하고, 사람으로 채우는 것
그게 가장 완벽에 가까운 행복이다.

출처 : 김현태 《한번쯤은 위로 받고 싶은 나》 중에서
 

댓글목록

幸村 강요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당연히 사람이 먼저지요
어찌 금전이 먼저이겠습니까?
사람이 소중한 존재지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Total 13,531건 8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3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04
9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1-04
93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1-04
9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1-04
93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1-03
93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3
93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11-03
93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1-02
9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1-02
93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1-02
93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01
93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1-01
93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1-01
93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0-31
9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0-31
9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0-31
9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0-29
93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0-29
93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29
93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0-28
93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28
93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28
93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28
93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0-28
93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10-28
93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0-28
93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28
93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28
9303
긍정의 힘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0-28
93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0-28
93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8
9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0-28
9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0-28
9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7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27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27
929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27
92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0-27
92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0-27
92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26
9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26
9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0-26
9288
인문학 사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6
928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26
92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0-26
928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0-25
92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0-25
9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24
9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